먹통 유튜브, 불똥은 통신사에?

최근 유튜브 등 글로벌 빅테크의 반복된 대규모 서비스 장애 당시 국내 통신사업자(ISP)가 '항의 창구'로 전락했습니다.

콘텐츠기업(CP)의 귀책 사유에도 불구하고 인프라를 제공하는 ISP가 1차 방패막이가 되는 구조적 모순이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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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영상 콘텐츠는 더존비즈온 '원스튜디오'를 활용해 제작되었습니다.


김상희 기자 hee0221@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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