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H농협카드(사장 이정환)가 지난 6일 범농협 차원에서 진행되는 '새해맞이 따뜻한 동행·행복한 나눔'릴레이 행사의 일환으로 사회복지법인 선덕원을 찾아 우리쌀, 떡국떡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선덕원은 미취학 아동부터 고등학생까지 현재 35명의 아동들이 생활하는 아동복지시설이다. 이날 이정환 NH농협카드 사장과 NH농협카드 봉사단은 농협쌀 600kg와 떡국떡을 후원했다. 후원물품은 NH농협카드 임직원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루어진 봉사단의 적립금, 마스터카드 후원금으로 마련했다.
NH농협카드는 NH농협금융·NH농협은행 등에 이어 10번째로 릴레이를 이어나갔다. 이후에도 범농협 계열사는 취약계층을 위해 설 명절까지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이정환 사장은 “작은 나눔이지만, 소외되는 이웃이 없는 포근하고 행복한 설 명절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행사를 준비했다”며 “선한 영향력을 전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박두호 기자 walnut_park@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