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번가는 오는 14일까지 밸런타인데이 기획전을 연다고 6일 밝혔다.
해당 기간 초콜릿을 비롯해 명품, 디지털·뷰티 제품 등 선물용 상품을 최대 70% 할인가로 선보인다.
'달달 세일 선물' 코너에서는 매일 한 개씩 특가 상품을 공개한다. 인기 드라마 여주인공이 착용해 화제를 모은 '르메르 크루아상 스몰 숄더백', '프라다 사피아노 카드지갑' 등 명품과 함께 수제 두바이 쫀득 쿠키, 오설록 말차 스트로베리 트러플 등 최신 디저트 트렌드를 반영한 상품도 할인 판매한다.

인기 초콜릿 브랜드 제품은 빠른 배송 서비스 '슈팅배송'으로 주문 당일이나 다음날 받아볼 수 있다. 페레로로쉐, 린트 린도볼, 킨더조이, ABC초코 등은 혜택가로 준비했다. 수도권은 낮 12시 이전 주문 시 당일 배송된다.
명품 버티컬 서비스 '우아럭스'에서는 보테가베네타, 구찌, 메종마르지엘라 등 다양한 명품 브랜드의 가방과 지갑, 주얼리, 향수, 화장품을 선보인다. 이와 함께 '남심 저격', '달콤 디저트', 'IT신상템' 등 키워드별 큐레이션을 통해 남성 화장품, 전기면도기, 삼성전자 갤럭시 북6, 갤럭시 탭 S11, JBL 오디오 제품 등도 제안한다.
윤희석 기자 pioneer@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