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11일부터 13일까지 코엑스 3층 C156 부스에서 전시
국내외 반도체 산업의 최신 기술과 트렌드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세미콘 코리아 2026(SEMICON KOREA 2026)'이 오는 11일부터 13일(금)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가운데 오킨스전자가 전시에 참가해 코엑스 3층 C156 부스에서 자사의 최신 반도체 기술과 솔루션을 선보인다고 4일 밝혔다.
세미콘 코리아는 글로벌 반도체 장비·소재·부품·설계 기업들이 대거 참여하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반도체 전문 전시회다. 매년 차세대 반도체 기술과 산업 방향성을 제시하는 핵심 무대로 평가받고 있다.

전시에 참가하는 오킨스전자는 반도체 산업 전반에 적용 가능한 고부가가치 전자부품 및 솔루션을 중심으로, 고객 맞춤형 기술 경쟁력을 강조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전시에서는 최첨단 반도체 공정 및 응용 기술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전시 구성을 통해, 급변하는 반도체 시장에서 오킨스전자가 보유한 기술력과 미래 비전을 구체적으로 제시한다.
산업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솔루션부터 차세대 반도체 환경을 대비한 기술 제안까지 폭넓은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오킨스전자 관계자는 “지금 반도체 산업에 필요한 것은 개념이 아닌 실행력”이라며 “세미콘 코리아 2026는 오킨스전자가 어떤 기술로 시장을 주도해 나갈 것인지와 이번 전시를 통해 오킨스전자의 기술 경쟁력과 고객 가치 창출 역량을 보다 직접적으로 전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세미콘 코리아 2026은 반도체 제조, 장비, 소재, AI 반도체 등 전 분야를 아우르는 기술 전시와 함께 다양한 콘퍼런스와 네트워킹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경민 기자 kmlee@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