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웨이가 대용량 스탠드형 얼음정수기 '아이스 스탠드 자이언트'를 출시했다
아이스 스탠드 자이언트 정수기는 5.2kg의 얼음 저장고에 더해 일일 제빙량을 기존 제품보다 약 94% 높은 20kg로 구현해 하루 최대 약 1659개 얼음을 생성한다. 12분마다 얼음을 만드는 쾌속 제빙 기술력을 탑재해 기존 대비 약 31% 빠른 속도로 얼음을 공급한다.
코웨이는 국내 스탠드형 얼음정수기 중 가장 큰 얼음 저장용량 및 일일 제빙량을 갖췄다고 소개했다.
물을 받는 추출구 추출부 높이는 허리를 굽힐 필요없도록 팔 높이까지 올렸다. 추출 공간은 27cm로 넓어져 긴 물병도 기울이지 않은 채 사용할 수 있고, 얼음과 물이 동시에 나오는 '얼음물' 기능이 적용돼 각각 받아야 하는 번거로움도 없앴다. 3단계 맞춤 추출(약 500mL, 700mL, 1L)로 필요한 용량만큼을 원터치로 선택할 수 있다.
코웨이 관계자는 “압도적인 얼음 용량과 성능을 갖춘 만큼 얼음 사용량이 많은 사무실과 공공시설, 군부대 등에서도 여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김신영 기자 spicyzero@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