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쿄일렉트론(TEL)코리아는 최근 경기 과천시 서울랜드에서 '패밀리데이'를 가졌다고 5일 밝혔다.
사원과 가족 약 5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레크레이션 게임과 푸드트럭으로 음식을 나눴다. 노태우 TEL코리아 대표가 푸드트럭을 직접 운영하는 시간도 가졌다.
노태우 대표는 “1993년 법인 설립 이후 회사가 성장할 수 있었던 건 모두가 한마음으로 뭉쳐 노력한 덕분”이라고 말했다.
권동준 기자 djkwon@etnews.com

도쿄일렉트론(TEL)코리아는 최근 경기 과천시 서울랜드에서 '패밀리데이'를 가졌다고 5일 밝혔다.
사원과 가족 약 5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레크레이션 게임과 푸드트럭으로 음식을 나눴다. 노태우 TEL코리아 대표가 푸드트럭을 직접 운영하는 시간도 가졌다.
노태우 대표는 “1993년 법인 설립 이후 회사가 성장할 수 있었던 건 모두가 한마음으로 뭉쳐 노력한 덕분”이라고 말했다.
권동준 기자 djkwon@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