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일 오전 10시 32분께 SK하이닉스 청주 4캠퍼스 3동 6층 가스룸에서 불이 났다.
스프링클러가 작동되면서 불길은 잡혔지만 독성 물질인 불소 일부가 누출돼 6명이 다친 것으로 전해졌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인력 34명과 장비 12대를 동원해 정확한 상황을 파악 중이다.
소방당국은 부상자가 더 늘어날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파악하고 있다.
박유민 기자 newmin@etnews.com

1일 오전 10시 32분께 SK하이닉스 청주 4캠퍼스 3동 6층 가스룸에서 불이 났다.
스프링클러가 작동되면서 불길은 잡혔지만 독성 물질인 불소 일부가 누출돼 6명이 다친 것으로 전해졌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인력 34명과 장비 12대를 동원해 정확한 상황을 파악 중이다.
소방당국은 부상자가 더 늘어날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파악하고 있다.
박유민 기자 newmin@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