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티머니(대표 김태극)가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와 협업하여 '디즈니 K-푸드 티머니카드'를 출시한다. '한국의 음식'을 주제로 출시된 이번 카드는 전 세계에서 사랑받는 '미키 마우스'와 '미니 마우스' 캐릭터가 디자인에 적용돼 디즈니 팬들의 관심이 예상된다.
'디즈니 K-푸드 티머니카드'는 서울, 부산, 제주, 전주 등 4개 도시를 바탕으로 각 지역의 식문화를 즐기는 미키 마우스와 미니 마우스의 모습을 담았다.
관광지로 유명한 4개 도시를 티머니카드로 제작한 만큼 한국을 방문한 외국인 관광객의 관심도 높을 것으로 보인다.
김영주 티머니 상무는 “디즈니 K-푸드 티머니카드는 각 지역의 음식 문화를 살린 가장 한국적인 티머니카드”라며 “우리나라의 문화와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디즈니 캐릭터를 조화롭게 결합한 디자인으로 외국인 관광객을 포함한 국내외 이용자들에게 큰 인기를 끌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박두호 기자 walnut_park@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