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씨티은행(행장 유명순)은 29일 서울 동대문구에서 주거 취약 국가유공자 지원사업 일환으로 국가유공자 가정 주택 개보수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지난 6월 한국씨티은행이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 및 한국해비타트와 체결한 '주거 취약 국가유공자 지원사업' 후원 협약의 일환으로, 열악한 주거 환경에서 생활하는 국가유공자들의 주거 안정과 삶의 질 향상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씨티은행 임직원들은 이날 단열 개선, 도배 및 장판 교체 등 주택 환경을 정비했다.
김시소 기자 siso@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