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티머니 태그리스 결제가 9호선에도 만나볼 수 있게 된다.
티머니(대표 김태극)가 서울시메트로9호선(대표 박성주)과 '차세대 결제시스템 구축을 위한 태그리스 시범서비스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를 통해 티머니 태그리스 결제는 지난 2023년 9월 우이-신설경전철, 올해 5월 인천 지하철 전 역사 오픈에 이어 서울시메트로9호선까지 서비스를 확대하게 됐다. 사업 구간은 서울 지하철 9호선 개화역부터 신논현역까지로 총 25개 역사이다.
티머니와 서울시메트로9호선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상호 적극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해 △티머니 태그리스 결제의 유기적 서비스 연계 △서울 지하철 9호선 태그리스 결제 서비스 활성화 추진 △서울 지하철 9호선 태그리스 결제 활성화를 위한 신규 서비스 모색 등에 상호 협력하게 된다.
김태극 티머니 대표는 “티머니 태그리스 결제의 서울 지하철 9호선 진출은 차세대 결제 시스템으로의 변화의 상징”이라고 하며 “서울시메트로9호선과 적극 협력하여 서울 시민들에게 더 편리한 이동과 더 많은 혜택을 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박두호 기자 walnut_park@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