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를 앞두고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를 비롯해 세계를 대표하는 기업인들이 대거 참석하는 APEC CEO 서밋이 28일 부터 나흘간 경북 경주에서 열린다. 이번 CEO 서밋은 '브릿지, 비즈니스, 비욘드'를 주제로 글로벌 기업인 1700여명이 참석한다. 이재명 대통령의 특별연설은 물론 APEC 주요 회원 경제체 정상들의 참석 및 연설도 진행된다. 27일 APEC CEO 서밋이 열리는 경주 예술의 전당에서 관계자들이 막바지 준비 작업으로 분주하다.
경주=이동근기자 foto@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