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M금융그룹 공식 유튜브 채널 'iM타운'이 2025 제15회 대한민국 SNS대상에서 지주사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iM금융그룹이 고객과의 접점을 넓히기 위해 펼친 디지털 채널 중심의 브랜딩 및 커뮤니케이션 전략이 높은 평가를 받은 결과다. 특히 MZ세대와의 소통을 중심에 둔 SNS 콘텐츠 기획 및 운영 역량이 업계 내 새로운 표준으로 주목받았다.
iM금융그룹은 2025년 3월 DGB금융그룹에서 사명을 변경하며, 새로운 브랜드 이미지 구축에 나섰다. 이미 높은 인지도를 보유한 기존 금융지주 브랜드들과 차별화된 포지셔닝을 확보하기 위해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 주요 디지털 채널에서의 콘텐츠 전략을 강화했다.
'재미와 공감'을 핵심으로 한 콘텐츠 운영 전략은 △실속 있는 금융 키워드 콘텐츠 △MZ세대의 관심사와 연결된 공감형 영상 △셀럽과 협업한 이슈 콘텐츠 등 세 가지 축으로 전개되며, 브랜드 인지도 상승에 기여했다.
iM금융그룹 유튜브 채널의 대표 콘텐츠 시리즈 '연애기회비용'과 'iM소금파더'는 MZ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실생활 주제를 금융과 연결해 자연스럽게 브랜드 메시지를 전달한다.
특히 '연애기회비용' 콘텐츠는 누적 조회수 221만회를 돌파하며, 유튜브 인기 급상승 동영상 순위에 연속적 진입하는 등 높은 자발적 방문과 댓글 반응을 유도하는 데 성공했다. 이를 통해 단순 정보 제공을 넘어 고객과의 양방향 커뮤니케이션 채널로 자리잡았다.
유튜브를 중심으로 한 콘텐츠는 인스타그램 채널과 연계되어 디지털 접점 확대와 고객 경험 강화를 동시에 달성했다. 금융 정보뿐 아니라 이벤트, 트렌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제공하며, 고객의 참여와 브랜드 충성도를 높이는 데 주력하고 있다.
iM금융그룹은 앞으로도 'iM타운' 채널을 통해 기존 지주사 유튜브에서는 볼 수 없었던 트렌드를 선도하는 다채로운 콘텐츠로 함께 고객과의 소통 강화에 앞장설 예정이다.
최정훈 기자 jhchoi@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