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시장 상장을 추진 중인 세나테크놀로지는 그룹 베네토 아메리카(Groupe Beneteau America, 이하 '그룹 베네토')와 공식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전략적 파트너십을 통해 그룹 베네토의 미국 내 약 400여 딜러들은 세나의 해양 통신 제품을 고객들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세나 미국법인의 잭 우(Jack Woo) 최고사업개발 책임자(CBDO)“견고하고 사용자 친화적인 세나의 해양 무선 통신 전문성과 기술 리더십이 그룹 베네토와 결합해 해양 스포츠의 연결성을 새롭게 정의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세나의 해양 통신 제품은 2023년 하반기 첫 출시 이후 빠르게 매출이 증가하고 있다. 올해 8월 기준 누적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약 64% 성장했다.

류근일 기자 ryuryu@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