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J ENM은 자사 콘텐츠 5편이 아시아 최대 콘텐츠 시상식 AACA(Asian Academy Creative Awards) 본상 6개 부문 후보에 올랐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시상식에 △티빙 오리지널 '스터디그룹'은 스트리밍 서비스 오리지널 최우수 작품상과 촬영 기술상 △드라마 '견우와 선녀'는 최우수 코미디 프로그램상 △예능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는 최우수 음악·댄스 프로그램상 △시상식 '2024 MAMA AWARDS'는 최우수 예능 프로그램상 △ 드라마 '별들에게 물어봐'는 TV·영화 최우수 시각효과상에 각각 후보에 올랐다. 이 중 '스터디그룹', '견우와 선녀', '별들에게 물어봐'는 CJ ENM 산하 스튜디오드래곤에서 제작한 작품이다.
AACA는 한국, 중국, 일본, 호주, 뉴질랜드, 홍콩,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베트남 등에서 출품된 작품을 엄격한 심사를 거쳐 선정하며, 본상은 12월 4일 싱가포르에서 열리는 시상식에서 수여된다.
CJ ENM 관계자는 “끊임없는 도전과 열정으로 K-콘텐츠의 독창성과 창의성을 펼쳐온 결과, 권위있는 시상식 AACA에 드라마와 음악 예능은 물론 글로벌 시상식까지 다양한 포트폴리오가 후보에 올랐다”며 “CJ ENM은 앞으로도 전 세계를 사로잡는 스토리텔링 명가로서 더 큰 도약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권혜미 기자 hyeming@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