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미파이브, 코스닥 상장 예비심사 통과

세미파이브는 한국거래소로부터 코스닥 상장 예비심사 승인을 받았다고 1일 밝혔다.

세미파이브는 반도체 디자인하우스 기업으로, 연내 상장을 추진할 계획이다. 기업공개(IPO)로 조달하는 자금을 연구개발(R&D), 운영비, 글로벌 사업 확대 등에 활용할 예정이다.

조명현 세미파이브 대표는 “상장으로 인공지능(AI) 반도체 개발 수요에 선제 대응하고, 글로벌 반도체 기업과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역량을 확보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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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길 기자 eagles@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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