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설적인 축구 선수들이 펼치는 '2025 아이콘매치 : 창의 귀환, 반격의 시작'이 14일 서울 마포구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렸다. 2년 연속 실드유나이티드가 승리를 거둔 가운데 경기 종료 후 FC스피어 아르센 벵거와 주심을 본 피에를루이지 콜리나 유럽축구연맹 심판위원장이 대화하고 있다.
이동근기자 foto@etnews.com

전설적인 축구 선수들이 펼치는 '2025 아이콘매치 : 창의 귀환, 반격의 시작'이 14일 서울 마포구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렸다. 2년 연속 실드유나이티드가 승리를 거둔 가운데 경기 종료 후 FC스피어 아르센 벵거와 주심을 본 피에를루이지 콜리나 유럽축구연맹 심판위원장이 대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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