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이틀째 이어지는 2차 사후조정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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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노사 간 2차 사후조정 2일차 회의가 정부세종청사 중앙노동위원회에서 열렸다. 총파업 예고일이 이틀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노사 간 입장차는 약간 좁혀진 것으로 알려졌다. 삼성전자 사측 대표 교섭위원인 여명구 DS부문 피플 팀장(왼쪽부터)과 박수근 중앙노동위원장, 최승호 삼성그룹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전자지부 위원장이 회의장으로 향하고 있다.


세종=이동근기자 foto@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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