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설적인 축구 선수들이 펼치는 '2025 아이콘매치 : 창의 귀환, 반격의 시작'이 14일 서울 마포구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렸다. 실드 유나이티드 카를레스 푸욜과 솔 캠벨이 태클을 하고 있다.
이동근기자 foto@etnews.com

전설적인 축구 선수들이 펼치는 '2025 아이콘매치 : 창의 귀환, 반격의 시작'이 14일 서울 마포구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렸다. 실드 유나이티드 카를레스 푸욜과 솔 캠벨이 태클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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