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설적인 축구 선수들이 펼치는 '2025 아이콘매치 : 창의 귀환, 반격의 시작'이 14일 서울 마포구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렸다. FC스피어 호나우지뉴가 파울을 얻어내자 실드 유나이티드 욘 아르네 리세가 헐리우드 액션을 지적하고 있다.
이동근기자 foto@etnews.com

전설적인 축구 선수들이 펼치는 '2025 아이콘매치 : 창의 귀환, 반격의 시작'이 14일 서울 마포구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렸다. FC스피어 호나우지뉴가 파울을 얻어내자 실드 유나이티드 욘 아르네 리세가 헐리우드 액션을 지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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