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S그룹이 8일부터 12일까지 5일간 강원도 강릉 강북공설운동장 인근에서 소방공무원들을 위한 커피차를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최근 극심한 가뭄으로 국가재난사태가 선포된 강릉지역 급수 지원을 위해 헌신하는 소방공무원들에게 아메리카노를 비롯한 음료와 샌드위치 등 간식을 제공한다.
LS 관계자는 “가뭄 피해로 큰 어려움을 겪고 계신 강릉지역 주민분들께 깊은 위로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김영호 기자 lloydmind@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