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리미엄 가전 브랜드 이나프(inaf)가 신제품 '리움(Rium) 음식물처리기'를 네이버 강세일에서 단독 런칭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이나프 리움 음식물처리기'는 고온 분쇄 건조 방식으로, 냄새에 민감하고 주방 인테리어에 관심이 많은 소비자를 위해 개발됐다. 특히 국내 최대 용량인 1420ML의 필터와 국내 최초로 적용된 3중 칼날을 통해 강력한 분쇄 성능과 완벽한 탈취력을 동시에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주요 기능으로는 8중 탈취 레이어드 시스템을 적용하여 미세한 냄새까지 제어하는 탈취력을 확보했다. 또한 AI 오토 시스템이 음식물의 무게, 용량, 상태를 감지하여 최적의 분쇄 및 건조를 진행하는 지능형 처리 기능을 제공한다. 국내 최초로 탑재된 3중 칼날은 소용돌이 분쇄 기능으로 단단한 음식물까지 완벽하게 분쇄하는 강력한 성능을 자랑한다.
사용자 편의성을 높이는 다양한 기능도 포함됐다. 처리 후 부피를 최대 98%까지 줄여주는 높은 감량률을 보이며, LED 터치 방식으로 건조, 분쇄, 식힘, 보관 등 모든 과정을 직관적으로 확인하고 제어할 수 있다. 요오드가 1300 이상의 최고급 활성탄을 사용한 리필 필터 시스템을 적용하여 경제성과 성능을 모두 고려했다.
이 외에도 4인 가족도 넉넉하게 사용할 수 있는 2.5L 대용량 처리통, 버튼 하나로 내부 세척이 가능한 셀프 세척 기능, 사용 편의성을 높인 바스켓 손잡이 등을 탑재했다. 19.1cm의 슬림한 디자인과 20dB 수준의 저소음 작동으로 다양한 주방 공간에 조화롭게 어울린다.
이나프 리움 관계자는 “한국인의 음식물처리기 사용 시 가장 큰 고민인 냄새와 소음, 그리고 처리 성능을 모두 해결하기 위해 오랜 기간 연구개발에 매진했다”며 “강력한 기본 성능과 사용자 중심의 편의 기능, 경제성까지 더한 이번 신제품이 프리미엄 음식물처리기의 새로운 기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신제품 '이나프 리움 음식물처리기'는 2025년 8월 18일부터 네이버 강세일에서 단독 사전예약 판매를 시작한다. 1차 사전예약 판매는 8월 18일부터 진행되며, 31일까지 2차 예약판매가 이어진다. 이번 사전예약 기간 동안에는 추가 할인 및 특별 사은품 혜택이 제공될 예정이다.
최정훈 기자 jhchoi@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