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후지필름BI는 20일부터 23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국내 최대 인쇄 전시회 'K-프린트 2025'에 참가한다고 6일 밝혔다.
K-프린트 2025는 디지털 인쇄, 라벨, 패키지, 텍스타일, 사인 산업까지 다양한 인쇄 분야를 아우르는 전시회다.
한국후지필름BI는 전시에서 '스포트라이트 온 스팟 컬러즈'와 '스마트 DX 솔루션'을 주제로 차별화된 별색 인쇄 기술과 업무 자동화를 위한 DX 전략을 선보인다.
부스에서는 △생동감 있는 별색 인쇄를 구현하는 6컬러 디지털 인쇄기 '레보리아 프레스 PC1120' △공간 효율성과 별색 인쇄 기능을 갖춘 5컬러 인쇄기 '레보리아 프레스 SC285S' △프리프레스 워크플로우 자동화 솔루션 '레보리아 XMF 프레스레디' △가변 데이터 편집이 가능한 비즈니스 문서 자동화 솔루션 'OL 커넥트 데스크톱' 등 다양한 장비와 소프트웨어가 소개된다.
이외에도 로봇 프로세스 자동화(RPA), 인공지능(AI), 클라우드 기반의 다양한 비즈니스 솔루션을 통해 기업 전반의 생산성과 운영 효율을 높이는 디지털 전환 전략을 제시할 예정이다.
전시 기간 부스에서 하루 3회 장비·솔루션 데모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시연 내용은 △가변 데이터 처리·프리프레스 자동화 △디지털 인쇄기 제품 소개 △생산 공정 효율화 솔루션 등으로 구성됐다.
전시 첫날인 20일에는 '디지털 인쇄, 새로운 지평을 열다'를 주제로 특별 세미나가 열린다. 세미나는 △젯프레스 1160CF 제품 소개 △RPA 기반 스마트 인쇄 공정 자동화 전략 △AI·클라우드 기반 지능형 인쇄 솔루션 접근법 △IT 인프라·사이버 보안 전략 등 총 4개의 주제로 구성된다.
하토가이 준 한국후지필름BI 대표는 “K-프린트 2025에서는 별색 인쇄 기술이 구현하는 차별화된 출력 품질과 업무 전반의 생산성을 높여줄 다양한 비즈니스 솔루션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김신영 기자 spicyzero@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