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포스트, 셀트리 25주년 기념 제대혈 홍보대사 캠페인 전개

메디포스트는 제대혈 은행 브랜드 '셀트리'가 25주년을 맞아 제대혈 홍보대사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출산 시 단 한 번만 채취 가능한 제대혈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고, 예비 부모에게 제대혈의 가치와 필요성을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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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포스트 셀트리, 제대혈 홍보대사 캠페인 콘텐츠

셀트리는 이번 캠페인을 진행하며 제대혈을 직접 경험한 전문가와 이식가족을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홍보대사들은 각자의 전문 분야와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제대혈 보관의 의미와 가치를 전달한다. 위촉된 홍보대사는 △제대혈을 직접 채취하는 산부인과 전문의 △제대혈 이식을 직접 경험한 소아과 전문의 △예비맘들에게 제대혈을 안내해온 간호사 △제대혈로 아들의 생명을 지킨 실제 이식가족으로 총 4인이다.

이번 캠페인은 전국 셀트리 협력 산부인과 병원 내 포스터와 배너, 영상 콘텐츠에서 접할 수 있다. 홍보대사 4인의 스토리를 담은 영상은 셀트리 공식 홈페이지와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 온라인 채널에서도 공개한다.

또 오는 12월 31일까지 5개월간 브랜드 25주년을 기념해 제대혈을 보관한 예비맘을 대상으로 총 2500만원 상당의 제대혈 무료 보관 혜택과 함께 셀트리 인스타그램 추가 이벤트를 통한 선물도 증정할 계획이다. 아울러 셀트리는 캠페인 홍보영상 누적 조회수에 따라 한국미혼모협회를 통해 미혼모 예비맘 대상 1000만원 상당의 제대혈 보관을 기부할 방침이다.

메디포스트 관계자는 “셀트리 25주년을 맞아 그간 쌓아온 제대혈 전문성과 신뢰를 바탕으로 예비맘들에게 제대혈 보관의 소중한 가치와 정확한 정보를 전달하고자 이번 캠페인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국내 대표 제대혈은행으로서 제대혈 가치 알리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정용철 기자 jungyc@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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