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이버가 지도 서비스에서 '안전운전 바캉스' 캠페인을 다음 달 10일까지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네이버는 이번 캠페인으로 여름 휴가철을 맞아 안전운전을 실천한 이용자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참여 방법은 간단하다. 이벤트 페이지 내 '참여하기' 버튼을 누른 후 네이버 지도 내비게이션으로 급정거, 급가속·감속 없이 안전하게 목적지까지 이동하면 된다. 미션에 참여한 이용자에게는 추첨으로 △네이버 지도 안전운전 키트 △주유권 △호텔 숙박권 등 혜택을 제공한다. 선착순으로 소정의 네이버페이 포인트도 지급한다. 안전운전 미션 달성 여부는 네이버 지도 애플리케이션(앱) 내 운전분석 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 미션은 이벤트 기간 동안 하루에 한 번씩 참여 가능하다.
네이버 지도는 이용자가 휴가 계획에 참고하도록 내비게이션 이동 데이터를 기반으로 휴가 시즌에 어울리는 콘텐츠도 소개한다. 이벤트 페이지에서 △20대가 가장 많이 방문한 계곡·해수욕장 △가장 많이 검색한 음식 카테고리 △주말 아침 덜 막히는 시간 등 다양한 콘텐츠를 만나볼 수 있다.
이수미 네이버 지도 리더는 “운전자가 여름 휴가철 네이버 지도 내비게이션과 함께 안전하고 즐겁게 주행하도록 캠페인을 마련했다”면서 “앞으로도 네이버 지도는 정확하고 안전한 길 안내는 물론 AI 기술을 접목한 개인 맞춤형 기능도 지속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변상근 기자 sgbyun@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