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사이먼은 오는 25일부터 8월 10일까지 여주·파주·부산·시흥 프리미엄 아울렛에서 '바캉스 슈퍼 딜'을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휴가 성수기 교외 나들이 수요를 겨냥했다. 입점 브랜드 할인부터 관광지와 연계한 기프트팩까지 다양한 혜택을 선보인다.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에서는 명품·컨템포러리·스포츠·키즈 등 다양한 장르의 브랜드에서 역시즌 상품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코치·분더샵·듀엘·파타고니아·디스커버리 등 매장에서는 구스 패딩, 덕 다운, 코트 등 F/W(가을/겨울) 시즌 아우터 상품을 최초가 대비 최대 75% 할인 가격에 판매한다.

'바캉스 기프트팩'도 준비했다. 대관령 양떼목장, 아르떼 뮤지엄 강릉, 런닝맨 강릉점, 인제 스피디움 레저카트, 퓨처그라운드 등 주요 관광지의 할인 쿠폰을 담은 패키지를 제공한다.
파주 프리미엄 아울렛은 내셔널지오그래픽·코오롱스포츠·더아이잗컬렉션 등 브랜드에서 역시즌 할인 상품을 판매한다. 닥터마틴·타미힐피거·띠어리맨 등 매장에서는 S/S(봄/여름) 시즌오프를 진행한다. 빌라봉·퀵실버·록시 브랜드의 래시가드와 보드숏 등 바캉스 아이템을 최대 40% 저렴하게 선보인다.
시흥 프리미엄 아울렛에서는 8월 31일까지 스윔웨어 팝업을 연다. 배럴·아레나 수영복·레노마 수영복·보드라이더스 등 브랜드의 올해 신상품을 최대 20% 할인 판매한다. 룩옵틱스와 아이에비뉴 매장에서는 선글라스 균일가 행사를 진행한다.
같은 기간 부산 프리미엄 아울렛에서도 스윔웨어 팝업 행사를 진행한다. 이달 27일까지 폴로 랄프로렌에서 티셔츠, 반팔, 수영복 등 여름 아이템 구매 시 아울렛 가격에서 추가 20% 할인을 적용한다.
윤희석 기자 pioneer@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