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퀀텀코리아 2025가 '100년의 양자, 산업을 깨우다'를 주제로 24일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렸다. 관람객이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부스에서 양자광학 양자컴퓨팅 기술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박지호기자 jihopress@etnews.com

퀀텀코리아 2025가 '100년의 양자, 산업을 깨우다'를 주제로 24일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렸다. 관람객이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부스에서 양자광학 양자컴퓨팅 기술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박지호기자 jihopress@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