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혁신적인 IT 솔루션 기업 다이렉티드코리아가 7월 10일(목)부터 13일(일)까지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제 55회 서울국제유아교육전&키즈페어”에 참가해 글로벌 키즈 브랜드 'Pebble Gear'의 어린이 전용 태블릿 PC인 '디즈니 페블기어 태블릿'과 공식 액세서리 라인업을 선보인다.
'디즈니 페블기어 태블릿'은 아이들의 창의력과 학습 능력을 안전하게 키울 수 있도록 설계된 태블릿 PC로, 영국, 호주 등 지역에서 어린이와 부모들에게 신뢰받고 있다. 이번 출시를 통해 국내 소비자들도 Pebble Gear의 차별화된 기술력과 디자인, 그리고 부모가 안심할 수 있는 강력한 자녀 보호 기능을 직접 경험할 수 있게 됐다.
Pebble Gear 태블릿 PC는 자녀 보호 기능 탑재 및 유해 영상 콘텐츠를 차단해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디지털 세상을 탐험할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전문가와 학부모가 엄선한 600개 이상의 어린이 전용 콘텐츠를 보유한 전용 콘텐츠 스토어가 기본 탑재되어 있어 학습과 놀이를 모두 경험할 수 있다.
공식 액세서리 라인업에는 디즈니 버디쿠션(거치대), 디즈니 캐리백(가방), 디즈니 스크린버디(보호필름)를 함께 선보였다. 아이들이 일상 속에서 페블기어 태블릿을 더욱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전용 액세서리 상품이다.

다이렉티드코리아 관계자는 “Pebble Gear는 아이들에게 안전한 디지털 환경 제공을 연구하는 브랜드로, 부모님이 안심하고 선택할 수 있는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국내 어린이와 가족들을 위해 전용 콘텐츠 스토어에는 지속적인 신규 콘텐츠가 업데이트될 계획“이라고 밝혔다.
디즈니 페블기어 태블릿 및 액세서리는 페블기어코리아 공식 홈페이지 및 네이버스토어, 하이마트, 주요 오픈마켓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한편, 유교전 유아교육전&베이비페어는 '아이 교육, 용품 제품'을 한자리에 만나 볼 수 있는 국내 최대 유아, 아동 전시회이다.
유은정 기자 judy6956@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