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캐논코리아는 1분기 국내 잉크젯 프린터 전체 시장점유율 1위를 차지했다고 29일 밝혔다.
IDC에 따르면 캐논코리아는 1분기 국내 잉크젯 프린터 시장에서 39.9% 점유율로 1위에 올랐다. 이와 함께 정품 무한(Ink Tank) 잉크젯 프린터 시장에서도 39.4%의 점유율로 3년 연속 1위를 유지했다.
캐논코리아는 사용자 중심의 다양한 프린터 제품군 출시 및 지속적 펌웨어 업데이트, 고객 응대 중심의 AS 개선 등 전방위적인 노력이 성과로 이어진 것으로 분석했다.
캐논코리아는 비즈니스 잉크젯 복합기 'MAXIFY GX' 시리즈를 비롯 다양한 신제품을 출시, 시장 공략을 가속화할 계획이다. 'MAXIFY GX2090'은 2.7인치 터치스크린 패널을 적용한 복합기로, △인쇄 △복사 △스캔 △팩스 등 기능을 지원한다. 출력 속도는 흑백 기준 분당 15매(컬러 10매)다.
박정우 캐논코리아 대표는 “2023년과 2024년에 이어 올해 1분기에도 국내 잉크젯 프린터 및 정품 무한 잉크젯 프린터 시장 점유율 1위를 차지했다”며 “소비자 니즈에 맞춘 제품을 지속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김신영 기자 spicyzero@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