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전자가 삼성 아트 스토어에서 디즈니 컬렉션을 선보인다.
삼성 아트 스토어는 삼성 TV로 제공하는 예술 작품 구독 서비스다. 글로벌 유명 파트너와 예술가들이 제공하는 작품 3500여점을 4K 화질로 감상할 수 있다.
2017년 라이프스타일 TV '더 프레임'에 처음 도입됐고, 올해 네오 QLED와 OLED 모델에도 확대 적용됐다.
디즈니 컬렉션 추가로 삼성전자 TV 사용자는 디즈니와 픽사 및 스타워즈, 내셔널지오그래픽 작품을 4K 화질로 선명하게 즐길 수 있다.

안희영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상무는 “디즈니와 협업해 오랜 사랑을 받아온 작품을 삼성 아트 스토어에서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폭넓은 예술 콘텐츠를 통해 사용자 일상 속 예술 경험을 더욱 풍요롭게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임중권 기자 lim9181@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