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트진로는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함께 결식 우려와 돌봄 공백이 있는 아동을 지원하기 위한 '하이트진로 가정의 달 맞이 결식 우려 아동 후원' 사업을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하이트진로는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연계된 지역아동센터와 협력해 약 180명 아동을 선정해 하이트진로홀딩스와 함께 마련한 총 2000만원 상당 후원 물품을 전달할 예정이다. 식료품과 밀키트는 물론 피자 외식상품권 등 사전 수요 조사로 구성한 후원 물품을 다음 달까지 차례대로 배분한다.
김인규 하이트진로 대표는 “지역사회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진정으로 필요한 곳에 지속적으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윤희석 기자 pioneer@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