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물티슈 브랜드 베베숲이 야외활동 후 민감한 아기 피부를 순하게 닦아주는 전용 클렌징 제품, '이지클린 선클렌징 티슈'를 새롭게 출시했다.
이번 제품은 자외선 차단제 사용 후 세정이 고민인 부모들을 위해 기획된 클렌징 전용 티슈로, 외출 후 간편하면서도 효과적으로 아이 피부를 케어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베베숲 브랜드만의 노하우와 기술력이 집약된 제품으로, 사용성과 안전성 모두를 고려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보습 성분이 더해진 저자극 포뮬러를 적용해 민감한 피부에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으며, 독일 더마테스트의 아토피 피부 대상 테스트에서 최고 등급인 '엑설런트(Excellent)'를 획득, 제품의 안전성과 신뢰도를 한층 강화했다.
이번 '선클렌징 티슈' 출시는 베베숲이 선보였던 '이지워시 UV 선로션'과 '이지베리어 UV 선스틱'에 이어, 선케어 라인을 완성하는 마지막 단계의 제품이라는 점에서도 의미가 깊다.
'이지워시 UV 선로션'은 SPF30 PA+++의 순한 무기자차 포뮬러로, 외출 전 아이 피부에 부드럽게 펴 발릴 수 있도록 개발되었으며, '이지베리어 UV 선스틱'은 SPF50+ PA++++의 강력한 차단력과 24시간 지속 효과로, 활동량이 많은 아이들에게도 걱정 없이 사용이 가능하며, 베베숲 공식 자사몰 및 주요 온라인몰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베베숲 관계자는 “야외활동이 많아지는 계절, 선케어 후에도 아이 피부가 편안하게 유지될 수 있도록 마무리까지 고려한 제품”이라며 “피부에 닿는 모든 순간을 더 안전하게 설계하려는 브랜드의 책임감을 담아 선보이게 됐다”고 전했다.
한편, 1995년부터 아기피부연구소를 통해 안전한 제품 연구 개발을 지속하고 있는 베베숲은 제품력과 안전성을 기반으로 2016~2024년 9년 연속 대한민국 판매 1위 물티슈로 공식 인증받은 바 있다.
이원지 기자 news21g@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