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면밀도, 매달 기부로 나눔 실천…사회적 책임 강화하는 기업 행보 눈길

매트리스, 생필품 기부 등 지속적인 나눔 활동으로 ESG 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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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디스크 환자가 만든 매트리스 브랜드 수면밀도는 매달 꾸준한 기부 활동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수면밀도는 사업 성장과 함께 '작은 나눔이 모여 의미 있는 변화를 만든다'는 신념 아래 꾸준히 사회공헌 활동을 실천해왔다.

2025년에는 '함께만드는세상', '생명의집', '주사랑공동체', '아드라코리아',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 등 다양한 기관에 매트리스와 생필품 외에도 산불 이재민 긴급구호물품, 창의력 키트 등을 기부했다.

기업 설립 이후에는 매트리스와 생필품을 꾸준히 후원하고 있다. 선덕원과 대구남구청, 우양재단, 수서종합복지관, 위스타트, 애란원 등에 기부를 이어가며 나눔 활동을 전개하는 중이다.

수면밀도 관계자는 “고객분들께 받은 사랑을 다시 사회에 환원하고자 지속적인 나눔과 함께 다방면으로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허리 건강을 위한 매트리스를 연구하고, 동시에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신뢰할 수 있는 브랜드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수면밀도는 2022년 8월 창립 이후 '국내 최고 허리 건강 매트리스 1위 기업'이라는 목표를 향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2년 만에 10만 명 이상의 고객에게 사랑받으며 업계에서 빠른 성장을 이끌고 있으며, 2024년 네이버 매트리스 부문 1위, 오늘의집 2024 베스트 파트너 선정 등 주목할 만한 성과를 거뒀다.

특히 실사용 데이터를 기반으로 허리 부담을 줄이는 핵심 요소인 '척추 곡선 유지'와 '척추 압력 최소화'에 집중하며 MILDO® Gel을 적용한 '겔 매트리스'를 개발했다. 신소재 압력 분산 기능을 강화한 '수면밀도 겔 매트리스'를 새롭게 선보이며, 허리디스크 환자와 허리 통증에 민감한 이들을 위한 최적의 수면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임민지 기자 minzi56@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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