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롯데온은 오는 21일까지 뷰티 할인 행사 '뷰세라'와 패션 할인 행사 '패세라'를 연합해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연합 행사는 지난 3월 선보인 뷰세라 행사 성과를 기반으로 기획됐다. 지난 3월 3일부터 16일까지 진행된 행사 기간 동안 롯데온 뷰티 카테고리 매출은 작년 동기 대비 약 45% 증가했다. 롯데온은 이를 바탕으로 이번 프로모션을 선보였고 오는 9월과 11월에도 연합 행사를 계획하고 있다.
롯데온은 연합 행사 기간 첫 구매 고객에게 엘포인트(L.POINT) 3000점을 지급한다. 매일 한정 수량으로 '오늘의 특가'에서 뷰티와 패션 카테고리 인기 상품을 특별한 가격에 선보인다. 플래그십스토어 찜 이벤트도 진행된다. 1주차에 뷰세라·패세라 참여 스토어 15개를 찜하면 엘포인트 1000점, 1·2주차 총 30개 스토어를 모두 찜할 경우 최대 3000점을 적립할 수 있다.
김다솜 롯데온 뷰티마케팅팀장은 “앞으로도 9월과 11월 '뷰세라X패세라' 연합 행사를 지속 선보이며 고객 쇼핑 만족도를 높이고, 롯데온만의 차별화된 쇼핑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민경하 기자 maxkh@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