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는 23일 오후 6시까지 도외 유망 스타트업 지역 유치를 목적으로 '스타트업 전북 챌린지' 사업에 참여할 유망 벤처·스타트업을 모집하고 있다고 7일 밝혔다.
이 사업은 유망 창업기업의 전북특별자치도내 유치로 지역 벤처 생태계에 활력을 불어넣고, 고부가가치 산업 육성을 위한 촉매제 역할을 목표로 하고 있다.
모집 규모는 약 20개사 내외로 최종 선정한 5개 기업에는 사업화 자금(최대 3000만원), 센터 입주 공간, 투자 유치 지원(팁스 추천 등)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투자자 연계, 데모데이 참가, 투자유치 설명회(IR) 역량 강화 및 맞춤형 컨설팅 등 체계적인 성장 지원 프로그램도 운영할 예정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온라인 신청 플랫폼으로 접수할 수 있다. 신청 자격은 공고시작일 기준 '중소기업기본법' 제2조 제1항에 따른 창업 7년 이내 중소기업의 대표자이며 최종 선발한 기업은 협약 기간 내 본사를 전북특별자치도로 이전해야 한다.
전주=김한식 기자 hskim@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