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타드(ATAD), 중기부 '초격차 스타트업 1000+' DIPS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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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타드(ATAD)

아타드가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국가 전략 지원 프로그램인 '초격차 스타트업 1000+ 프로젝트(DIPS: Deep Tech Incubator Project for Startup)'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아타드(ATAD Corp.)는 2023년 설립된 멀티 클라우드 기반 AI 스타트업으로, 다양한 클라우드 환경 및 서비스를 효율적으로 운용하는 오딘(Odiin) 솔루션을 운용, 고도화 중이다.

특히, 하이브리드 에이전트 구조를 통해 운용 인력을 최소화하고 자동화 관리가 가능한 자체 프레임워크를 고도화하고 있으며, 글로벌 CSP (AWS, MS Azure, Google GCP, Oracle)의 모든 관리 서비스를 하나의 플랫폼에서 최적화 구동할 수 있는 AI 아키텍처로 설계됐다.

이번 초격차 '스타트업 1000+ 프로젝트' 선정으로 아타드는 사업화 자금뿐만 아니라 멀티 클라우드(IP)와 하이브리드 에이전트 프레임워크 기술 고도화를 위한 전문 지원, 대·중견기업과의 협업 기회 등 종합적인 성장을 위한 지원을 받게 됐다.

박영선 아타드 대표는 “앞으로도 클라우드 환경에서의 AI 적용을 통해 글로벌 딥테크 기업으로 성장해 가겠다”고 전했다.


이원지 기자 news21g@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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