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간 '도파민 밸런스' 저자 안철우 연세대 강남세브란스 내분비내과 교수가 강연 활동에 나선다.
안 교수는 2일 오후 7시 서울 강남구 삼성동 스타필드 코엑스 별마당 도서관에서 '명사초청특강'을 진행한다.
도파민 밸런스는 지나친 도파민 분비로 뇌 점차 더 큰 자극, 더 많은 양을 원하게 되는 중독의 악순환에 빠지게 될 수 있다는 점을 지적하며, 도파민 균형을 되찾는 실질적인 방법을 담고 있다.
이 자리에서 안 교수는 숏폼, SNS 등 자극에 중독된 현대인의 삶을 재설정할 수 있는 가이드를 제시할 예정이다.

정하정 기자 nse033@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