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진산업, 삼성현새마을작은도서관에 어린이 도서 800권 기증

아진산업(대표 서중호)이 섬성현새마을작은도서관에 어린이도서 800권(1000만원 상당)을 기증했다. 아진산업은 이와 관련 최근 새마을문고경산시지부(회장 김덕전)와 도서기증식을 열었다.

서중호 아진산업 대표는 “아이들의 스마트폰 과의존을 예방하고 건전한 독서문화 장려와 지식 나눔을 위하여 도서를 기증했다. 오늘 기증된 도서가 아이들이 미래사회에 주역으로 성장하는데 든든한 밑걸음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1976년 설립된 자동차 차체부품 전문기업 아진산업은 탄소섬유 프리프레그 개발, 용접설비 자동진단시스템(AWIS) 등을 독자 개발한 강소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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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중호 아진산업 대표(오른쪽)가 새마을작은도서관에 도서를 기증하고 있다.

대구=정재훈 기자 jhoo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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