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드랩게임즈는 자사가 개발하고 카카오게임즈와 함께 글로벌 동시 서비스를 진행중인 정통 하드코어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롬(ROM: Remember Of Majesty)'의 글로벌 서비스 정식 출시 1주년 기념 PD 브리핑을 공개했다고 19일 밝혔다.
롬은 지난해 2월 글로벌 정식 서비스를 시작해 한국과 대만 지역에서 앱 마켓 인기순위 1위, 한국 구글 플레이 매출 순위 2위 및 대만 매출 순위 3위를 달성했다.
이번 PD 브리핑은 출시 1주년을 기념하여 온라인 쇼케이스 영상으로 제작됐다. 우선 2025년 개발 계획을 통해 오는 4월까지 에피소드3: 공성전, 신규 성장 시스템 '장비 각성', 크로스월드 던전 '엘프의 안식처'를 선보인다. 이후 '크로스월드 점령전', '월드 거래소', '에피소드4: 대군주전' 등을 연내 순차적으로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또한 클래스별 최고의 모험가를 선정하는 '1주년 롬 어워드'도 공개됐다. 클래스별 전투력, 경험치별 부문에 선정된 각 1위 이용자들에게 특별히 제작된 '1주년 기념 금반지'가 지급될 예정이다.
한편 레드랩게임즈는 출시 1주년을 맞이해 다양한 스페셜 이벤트를 준비했다. 장비 복구 주문서 5종, 코스튬·가디언 재합성 주문서 2종, 신성한 강화 주문서 1종 등 풍성한 보상을 지급하는 1주년 스페셜 이벤트 7종, '롬 1주년 기념 굿즈'를 지급하는 공식 커뮤니티 이벤트가 20일부터 진행된다.
박정은 기자 jepark@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