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엔터테크허브, 'CES2025 엔터테크 온라인 디브리핑'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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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엔터테크허브

K엔터테크허브가 CES2025를 엔터테크와 미디어 관점에서 분석한 'CES2025 엔터테크 온라인 디브리핑'을 오는 23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K엔터테크허브가 주최하며, CES2025 현장에서 직접 취재한 엔터테크 관련 주요 트렌드와 산업 전망을 심도 있게 살펴볼 수 있는 국내 유일의 디브리핑 세션이다. 현지 촬영과 영상 취재는 훈픽처스가 맡았다.

CES2025는 코로나 이후 콘텐츠와 XR, AI, 메타버스 미디어 커머스 등 테크놀로지가 융합되는 '피크 엔터테크 시대(Peak Enter-Tech)를 전망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엔터테크(Entertainment + Tech)의 최신 기술인 AI와 엔터테인먼트와 만나면서 변하는 콘텐츠 포맷, 제작 방식, 수익 모델 등이 집중적으로 논의됐다.

로제의 아파트(APT)가 최단 시간 글로벌 음악 스트리밍을 장악하고 넷플릭스를 통해 소개된 '오징어게임 시즌2'가 다시 글로벌 정점을 찍는 등 엔터테인먼트 확산에서 테크놀로지의 중요성을 어느 나라보다 깊게 체감하는 한국 입장에서는 CES2025가 그리는 엔터테인먼트의 새로운 지도를 더욱 면밀히 살필 필요가 있다.

23일 CES2025 엔터테크 디브리핑에서는 라스베이거스 현장의 생생한 모습과 함께 디지털 할리우드, 버라이어티 엔터테인먼트 컨퍼런스, 세미나 등에서 논의됐던 주요 트렌드가 소개된다.

한정훈 K엔터테크허브 대표가 직접 발표자로 나서, CES2025 현장에서 취재한 트렌드와 분석 내용을 바탕으로 업계 전문가 및 미디어 종사자들에게 생생한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권혜미 기자 hyeming@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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