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특별시의회가 10명의 변호사를 입법·법률고문으로 신규·재위촉했다.
김동건 법무법인 천우 변호사, 조남대 법무법인 김장리 변호사, 고범석 고범석법률사무소 변호사, 김효권 법무법인 퍼스트 변호사, 김종무 법무법인 한림 변호사, 손교명 법무법인 위너스 변호사, 변민혁 법무법인 이유 변호사, 박주현 법률사무소황금률 변호사, 함인경 법률사무소 강함 변호사, 이상목 법무법인 소울 변호사 등이다.
서울시의회는 법원, 검찰, 국회 등 법조 각 분야에서 중요한 역할을 맡아 탁월한 성과를 보여온 전문가로 그동안 연륜과 경험을 바탕으로 서울시의회 의정 활동과 발전에 큰 도움을 줄 것이라고 설명했다.
시의회 입법·법률고문은 2003년부터 운영, 현재 총 24명의 법률전문가로 구성돼 있으며 다양한 입법·법률 사안에 대한 전문 자문과 의회 대상 소송 법률대리인 등 역할을 하고 있다.
최호정 서울시의장은 “시의원들이 복잡해지는 사회, 높아진 시민의식에 대응하기 위해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다”며 “입법·법률고문은 전문성과 법적 판단력을 바탕으로 의회 구성원의 든든한 조력자 역할을 해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박종진 기자 truth@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