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카콜라는 '코카콜라 제로 체리'를 국내에 정식으로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
국내에서 코카콜라 제로 체리는 '코카콜라 제로', '코카콜라 제로 레몬', '코카콜라 제로 제로'에 이은 네 번째 제로 슈거·제로 칼로리 제품이다. 이번 출시로 소비자의 제로 음료 선택권을 더욱 확장하게 됐다.
코카콜라 제로 체리는 코카콜라 고유의 짜릿함과 달콤한 매력의 체리향을 제로 칼로리로 가볍게 즐길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체리를 직관적으로 인지할 수 있도록 디자인한 제품 패키지도 특징이다. 제품 전면 상단에 체리를 상징하는 진분홍색을 적용해 멀리서도 '코카콜라 제로 체리'임을 단번에 알아볼 수 있도록 했다.
코카콜라 제로 체리는 오는 7일 정식 출시되며 LG생활건강의 자회사인 코카콜라음료를 통해 마트, 편의점, 온라인몰 등에서 판매된다.
코카콜라 관계자는 “해외에서 많은 사랑을 받아온 코카콜라 제로 체리 국내 출시를 통해 코카콜라 제로 라인업을 더욱 확장할 수 있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며 “다양한 코카콜라 제로 라인업을 기반으로 앞으로도 제로 콜라 시장에서의 리더십을 더욱 공고히 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강성전 기자 castlekang@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