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냄이 5070 액티브 시니어를 위한 웰에이징 센터 '고:요 웰니스 더 한남'을 열었다.
은퇴 전후 시간적, 경제적 여유를 바탕으로 즐거움과 건강을 챙기는 액티브 시니어가 타겟이다. 웰에이징 맞춤형 프로그램과 몸, 마음, 정신의 밸런스를 추구하는 홀리스틱 케어(holistic care)를 제공한다.
비움 테마의 스파 프로그램은 몸 안에 쌓인 독소를 제거하고 미네랄을 공급해 혈액순환을 활성화시켜 피부 면역력 증진을 도와준다. 채움 테마의 트레이닝 프로그램은 전문가가 스포츠 의학 및 과학을 기반으로 데이터를 분석해 건강 상태에 알맞은 운동을 추천해준다. 이 외에도 리더스브레인과 한국뇌과학연구소에서 준비한 스트레스 해소, 치매 예방, 우울증 개선, 학습능력향상 등 뇌훈련 프로그램도 준비 중이다.
손진홍 지냄 이사는 “초고령화 사회 진입을 앞두고 시니어를 위한 프로그램과 공간의 중요성이 인식되고 있다”며 “고:요는 액티브 시니어를 위한 전문 브랜드로서 에이징 인 플레이스(살던 곳에서 보내는 노후생활)를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손지혜 기자 jh@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