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SME 성장 위한 산·학 협력 확대…디지털 창업가 상생 기획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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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가 상생전용관 '나란히가게'에서 디지털 창업가를 위한 기획전을 이달 20일부터 8월 19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D-SME 스토어' 기획전은 디지털 상공인 교육 프로그램인 'D-SME 최고위과정'을 수료한 SME들의 다양한 상품을 소개하고 온라인 고객 접점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시작했다.

네이버와 국민대학교 플랫폼 SME연구센터는 SME 산·학 협력의 일환으로 2021년부터 'D-SME 최고위과정'을 개설해 운영해왔다. 온라인 사업자가 플랫폼 기업인으로서 전문성을 갖추고 비즈니스 외연을 확장할 수 있도록 플랫폼 경제와 시장 트렌드, 비즈니스 전략, 리더십, 인문소양 등 기업 경영에 도움이 되는 교육 커리큘럼을 제공하고 있다. 1, 2기 약 60여 명의 스마트스토어 판매자가 수료했다.

올해 10월부터는 최고위과정 3기가 운영될 예정이다. 플랫폼SME연구센터 홈페이지에서 8월 4일까지 접수 가능하다.


손지혜 기자 jh@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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