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백화점은 오는 15일까지 더현대서울 5층 사운즈포레스트에서 이탈리아 럭셔리 브랜드 ‘마르니’ 팝업스토어를 연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팝업스토어에서는 국내 첫 출시되는 ‘마르니 마켓’ 신상 PVC 토트백과 니트 핸드백 등을 비롯해 ‘마르니·노 베이컨시 인’ 협업 콜렉션, ‘트로피칼리아’ 라인 등을 선보인다.
민경하 기자 maxkh@etnews.com

현대백화점은 오는 15일까지 더현대서울 5층 사운즈포레스트에서 이탈리아 럭셔리 브랜드 ‘마르니’ 팝업스토어를 연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팝업스토어에서는 국내 첫 출시되는 ‘마르니 마켓’ 신상 PVC 토트백과 니트 핸드백 등을 비롯해 ‘마르니·노 베이컨시 인’ 협업 콜렉션, ‘트로피칼리아’ 라인 등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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