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큐온그룹, 저소득층 아이들 신학기 학용품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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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길광하 애큐온캐피탈 사회공헌운영위원장, 백승규 커머셜금융부문장, 전명수 서울특별시사회복지협의회 사무총장, 윤은미 서울시지역아동센터협의회 사무국장, 오영진 애큐온저축은행 금융소비자총괄책임자, 정영석 사회공헌운영위원장이 교육 물품 지원 전달식에 참석했다.

애큐온캐피탈과 애큐온저축은행이 서울특별시사회복지협의회, 서울시지역아동센터협의회와 함께 '애큐온 드림 온! 서울시지역아동센터 교육 물품 지원' 행사를 개최했다.

양 사는 각 1500만원씩 총 3000만원 기부금을 조성했다. 양 사 임직원 20여명은 봉사단으로 참여해 신학기에 필요한 학용품과 친환경 소재 선물 10여종을 친필로 작성한 응원 엽서와 함께 담아 총 300개의 교육 물품 세트를 포장했다.

기부 물품은 사회복지협의회와 지역아동센터협의회를 통해 서울 소재 11개소, 300명의 아동에게 전달됐다.

또 교육 물품 구매와 배송을 장애인 직업재활시설이자 사회적 기업인 'EM실천'에 위탁해 장애인의 일자리 창출과 사회공헌 네트워크 확산에도 기여했다.

백승규 애큐온캐피탈 커머셜금융부문장은 “설레는 마음으로 새로운 친구들을 만날 학생들에게 기쁨을 주고자 작은 선물을 준비했다”며 “학생들이 새로운 교실에서 친구들과 공부도 열심히 하고 즐거운 추억을 많이 쌓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박윤호기자 yuno@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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