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스틴 조선 서울, 5성급 호텔 최초 스위트객실 전용 프리미엄 핸디라이너 쉬폰 어메니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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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스틴 조선 서울이 5성급 호텔 최초로 프리미엄 핸디라이너 쉬폰을 23년 2월 13일부터 스위트 객실 어메니티로 제공한다.

갈수록 특급호텔의 서비스가 업그레이드되는 가운데, 프리미엄 핸디라이너 쉬폰 제품이 웨스틴 조선 서울의 프레지덴셜 스위트 및 스위트 객실 전용으로 제공된다.

프리미엄 핸디라이너 쉬폰은 프랑스 쉬폰 디자인센터에서 8년간 다양한 연구와 실험, 디자인 최적화로 탄생한 최초의 여성용 휴대용 위생 패드로, 세계 최초 미국 FDA 승인을 받았다.

여성들이 화장실 사용 직후 휴지나 티슈를 대신하여 Y 존을 깔끔하게 마무리하기 위한 프리미엄 케어 제품으로 유사군중 최초로 미국 식약청 FDA의 인증을 받았다. 프리미엄 핸디라이너 쉬폰은 7중 레이어 천연 흡수체로 제작돼 기존의 휴지나 티슈로 마무리하던 방식에서 완전히 벗어나 안전하고 깔끔하게 Y 존을 관리할 수 있도록 제작됐다.

웨스틴 조선 서울 김현욱 지배인은 "갈수록 특급호텔 VIP들의 눈이 높아지는 만큼 더욱 특별한 프리미엄 케어를 위해 핸디 라이너 쉬폰을 스위트 객실 전용 기프트로 제공함으로써 웨스틴 조선 서울을 찾는 내외국인 VIP들에게 객실뿐 아니라 외출 시에 사용하실 수 있는 프리미엄 어메니티까지 제공해 더욱 세심한 케어와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전자신문인터넷 서희원 기자 (shw@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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