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7년 산업계 생산성 향상을 위해 설립된 KPC는 국내 최초의 컨설팅 기업이자 국내 최고의 산업교육 기관이다. 디지털 시대, 대한민국을 이끌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해 KPC는 정보화 기본소양 ITQ, 그래픽 창의성의 표준 GTQ, 경영정보관리역량 ERP, 서비스경영능력시험 SMAT 등 국가공인 자격을 주관하고 있다.
한국생산성본부는 국내에 인터넷이 확산되던 1998년부터 개인 생산성 향상과 전 국민 정보화 격차 완화를 위해 IT 자격시험을 개발해 시행하고 있다. 2000년대 들어 경영 시험까지 자격 서비스 영역을 확대했다. 최근에는 자격시험 시행 플랫폼 서비스를 제공하고, 미래형 인재 양성을 위한 자격을 신규 개발, 확대하는 등 4차 산업혁명시대에 대응하는 자격 서비스를 강화하고 있다.
한국생산성본부는 현재 정보기술자격(ITQ), GTQ(그래픽기술자격), GTQi(그래픽기술자격일러스트), ERP정보관리사(ERP), IEQ(인터넷윤리자격), SMAT(서비스경영자격) 등 6개 분야에서 16개 종목의 공인민간자격을 주관·시행하고 있다.
4차 산업혁명시대에 맞는 문제 해결형 창의인재 양성을 위해 SW코딩자격, 데이터사이언티스트능력인증자격(DSAC), CAD실무능력평가(CAT), 3D설계실무능력평가(DAT), 등록민간 자격으로 운영하고 있다.
최근에는 소프트웨어 코딩 SWC, AI 데이터 사이언스 DSAC 등 민간자격을 통해 산업계가 요구하는 인재 틀을 교육계에 제공하고 있다.
i-TOP 경진대회는 IT와 생산성이 함께 간다는 철학을 담고 있다. 국민 정보 격차를 해소함과 동시에 IT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2007년부터 매년 개최하고 있다.
안완기 한국생산성본부 회장은 “제16회 i-TOP 경진대회 수상자에게 축하를 드리며 4차 산업혁명과 디지털 대전환 시대 한 가운데에서 여러분들이 대한민국을 이끌 동량으로 성장할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윤대원기자 yun1972@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