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프라닉스 지원서비스, 공공 MSP 서비스 개시

Photo Image
인프라닉스의 클라우드 관리서비스 제공사(MSP) 서비스인 인프라닉스 지원서비스가 디지털서비스 전문계약제도에 등록됐다. 인프라닉스 M-센터 모습.

인프라닉스의 클라우드 관리서비스 제공(MSP) 서비스 '인프라닉스 지원서비스'가 디지털서비스 전문계약제도에 등록됐다.

인프라닉스 지원서비스는 컨설팅, 운영관리, 마이그레이션을 아우르는 MSP 서비스로 디지털서비스 전문계약제도 등록을 통해 공공 클라우드 시장에서 MSP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인프라닉스 지원서비스는 100회 이상 공공기관 클라우드 도입 컨설팅 수행, 클라우드 구축, 운영관리 경험으로 축적된 인프라닉스의 클라우드 MPS 서비스 수행방법론(시스티어(Systeer) CMP)을 근간으로 제공된다.

클라우드 자원을 효율적으로 도입하고 안정적으로 운영관리하는 통합 관리 서비스다. KT클라우드, 네이버클라우드, NHN클라우드, 가비아, 삼성SDS 등 클라우드 서비스를 도입하는 공공기관에 체계적인 컨설팅, 단계적 마이그레이션과 함께 모니터링·관제, 신속한 장애처리 서비스 등을 지원한다.

인프라닉스는 이미 디지털서비스 전문계약제도에 등록된 중개 제공서비스(IaaS)와 인프라닉스 지원서비스를 결합, 공공기관에 멀티 클라우드 전환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게 됐다.

Photo Image

국내 최초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부문 클라우드 보안인증제(CSAP) 인증을 획득, 조달청 혁신제품으로 등록된 M-콘솔 SaaS를 통해 운영관리를 지원할 방침이다.

인프라닉스는 시스티어 G-Cloud(KT 중개 제공서비스), M-콘솔 SaaS, 삼성SDS 공공클라우드, 인프라닉스 지원서비스에 더해 디지털서비스 전문계약제 등록 서비스를 지속 확대할 계획이다.

조달청을 통해 클라우드를 도입하려는 기관을 위한 디지털서비스몰 등록도 연이어 추진할 방침이다.

인프라닉스 관계자는 “클라우드 도입, 전환, 운영관리 등 공공기관별 최적의 클라우드를 체계적이고 안정적으로 제공하도록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 역량을 계속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


안호천기자 hcan@etnews.com

브랜드 뉴스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