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신사 “아울렛 전문관 MAU 100만명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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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신사 아울렛 MAU 100만명 돌파

무신사는 자사 전문관 서비스 '무신사 아울렛'이 지난달 월간 활성 사용자 수(MAU) 100만명을 돌파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는 무신사 아울렛 전문관이 지난 2월 공식 오픈한 이후 처음이다. 지난달 MAU는 약 108만명으로 전월과 비교해 월간 사용자 수는 약 12% 증가했다. 월간 활성 사용자 기준으로 무신사 스토어를 방문하는 고객 3명 중 1명 이상은 아울렛을 방문한다는 의미다.

최근 무신사 아울렛의 MAU 변화 흐름을 살펴보면 △5월 59만명 △6월 68만명 △7월 75만명 △8월 97만명 △9월 108만명 순으로 지속적인 상승 추세에 있다. 무신사 아울렛 지난 9월 거래액은 오픈 직후 첫 한 달과 비교했을 때 50% 이상 성장했다.

무신사 아울렛은 입점 브랜드와 고객에게 동시에 혜택을 주는 서비스로 주목받고 있다. 입점 브랜드 입장에서는 재고 소진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창구로 아울렛을 활용할 수 있다. 최근 합리적 소비를 지향하는 고객들은 무신사 아울렛에서 트렌디하고 스타일리시한 아이템을 찾을 수 있다.

심성민 무신사 아울렛 팀장은 “앞으로도 아울렛 서비스 만족도와 혜택 강화에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민경하기자 maxkh@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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