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재교육이 2022 신학기에 맞춰 업데이트된 교수학습지원서비스 'T셀파' 주요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공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1학기부터 도입되는 초등 3~4학년 수학, 사회, 과학 검정교과서 중 5종의 교과서를 발행한 천재교육·천재교과서는 자사 교과서에 맞게 신규로 제작된 차시콘텐츠, 평가자료 등의 교과학습 자료를 T셀파에서 무료로 제공한다.
내년 검정교과서가 적용되는 초등 5~6학년 수학, 사회, 과학 과목 또한 차시콘텐츠를 전체적으로 개선해 업데이트했다. 과학 교과서 속 탐구활동을 가상실험으로 제공하는 '생생!과학실'과 사회 과목 지역화 수업에 필요한 자료를 담은 '지역화 자료실'의 신규 오픈, 영어, 사회, 과학, 역사 수업을 위한 증강현실(AR)·가상현실(VR) 자료, 국어 수업에 필요한 독서 수업자료, 학기별 지도계획, 활동지, 영상 등이 추가됐다.
천재교육은 이번 업데이트와 함께 지난 16일부터 '국수사과 초등 교과서 워크북 나눔 이벤트'를 진행한다. 워크북은 22년 1학기 진도에 맞춰 수업 보충 자료로 활용할 수 있는 연구용 교과서로, 이벤트를 통해 9종의 워크북 중 1개를 신청해 선착순으로 제공받을 수 있다. 신규 임용교사를 대상으로 한 '신규 임용교사 회원가입 이벤트'도 진행한다.
김홍민 천재교육 T셀파사업부문장은 “천재교육은 T셀파를 통해 전국의 선생님들이 더욱 편하게 수업에 필요한 자료를 얻고 양질의 수업을 구성할 수 있도록 교수학습지원 콘텐츠들을 끊임없이 개발해 무료로 서비스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명희기자 noprint@etnews.com


















